경기도가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인공지능, AI 기술을 활용한 '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' 플랫폼을 개발해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. <br /> <br />이 플랫폼은 집 주소만 입력하면 AI가 등기부와 건축물대장 등 공공 데이터는 물론 민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거래 위험도를 한눈에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. <br /> <br />계약 전에는 안전도를 진단하고, 계약 후에는 등기부 변동 사항을 즉시 안내해 임차인이 서류를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됩니다. <br /> <br />도는 최근 설문조사를 통해 플랫폼 명칭을 '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(GRTS·Gyeonggi Real-estate Transaction Safety)'으로 정했습니다. <br /> <br />해당 명칭은 공인중개사와 공무원, 도민 등 659명 가운데 283명(42.9%)이 선택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기성 (choiks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13105226313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